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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진경의 Photo Essay

구절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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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강장로 작성일17-10-30 10:53 조회174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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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구절초 꽃 피면 가을이 오고 구절초 꽃 지면 가을이 가는 데 라는 어느 시인의 말처럼 밀양의 구절초가 반쯤은 지고 있어 소리도 없이 가을이 지나가고 있었다. 이 가을이 가기 전에 상큼한 편지를 쓰고 싶다. 가을이 와서 바람이 되는 날 가을이 와서 낙엽이 되는 날 빨갛게 물든 고운 편지지에 써서 가을 소식과 함께 우체통에 넣으며 안부를 묻고 싶다.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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