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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진경의 Photo Essay

통도사 만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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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강장로 작성일17-11-12 16:43 조회132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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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가을은 소리 없이 뜨거운 불길로 와서 오색 빛깔로 곱게 타올라 찬란한 황혼의 향연을 벌려 놓았다. 여기저기 형형색색 곱게 물든 가을의 향연이 너무도 아름다워 눈이 부시다. 지난 주말 통도사에서 길을 잃었다.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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