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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진경의 Photo Essay

4월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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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강장로 작성일21-04-12 08:36 조회617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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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봄비가 내리듯 소리 없이 떨어지는 꽃잎은 웃음하나, 울음하나, 어울림하나, 여울져 어깨위로, 머리위로 나비가 날 듯 그렇게 살랑 살랑 사뿐이 내려앉고 있다. 그리움이 머무는 간이역처럼 세월도 흐르고 강물도 흐르다 잠시, 내 마음에 정체 되어 가슴에 맴돌고.. 다시 흘러만 가는 우리네 삶속에 어깨를 나란히 할 소중한 친구라는 그늘이 있음에 이 꽃비를 맞으며 웃음을 보낸다. 소식을 전하기 위해 작고 예쁜 편지지를 고르며 봄꽃 떨어져 화사함 가득한 추억의 뜰에서 이 4월에, 웃음하나 기쁨하나 어울림하나 수를 놓고 싶다. 온천천 시민공원의 유채꽃 풍경입니다.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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