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월의 한날 > 강진경의 Photo Essay

본문 바로가기

운영진
x


강진경의 Photo Essay

6월의 한날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강장로 작성일21-06-06 11:48 조회606회 댓글0건

본문

  •  

  • 2-2









     
     
    



    바람은 언덕을 넘고 지붕을 넘어서 마을로 불어와 텅빈 벌판에서 서성 이다 사라진다. 바람이 스쳐지난 자국마다 풀냄새 꽃향기가 짙어지고 풍족한 마음으로 검푸른 숲 사이를 헤멘다. 한해를 시작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6월이다. 팍팍한 일상에서 벗어나, 떠 나고픈 마음이 들로 산으로 바다로 나 를 내몬다. 차창 밖으로 스쳐지나가는 풍경이 다 시는 돌아 오지않을 내 인생의 한부분 임을 알기에 소중하다. 그러기에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 사진 에 담는가 보다.

     

  •  

  • 2-1



  • 2-9



    2-8



    2-22



    2-21



    2-11



    2-16



    2-10



    2-13



    2-15



    2-18



    2-23



    2-19



    2-20



    2-7



    2-6



    2-4



    2-3



    2-5



  •  

     

    댓글목록

  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
    top